알래스카는 지금 ‘트럼프 찬반 투표’ 중
미 중간선거 격전지를 가다사전투표 첫날, 1만2000명 참여경제난에 공화당 텃밭 균열 조짐목소리 내러…길게 늘어선 줄 유권자들이 지난 20일 오전 9시쯤(현지시간)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한 사전투표소 앞에서 줄을 서 있다. 앵커리지 | 정유진 특파원앵커리지선 “경제 망쳐, 지긋지긋”…외곽선 “민주당 안 돼”“당연히 트럼프를 찍었다.” “트럼프를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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