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영상'으로 진행
대법원이 오는 27일 구속기간 만료를 앞둔 김건희씨의 구속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문을 진행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의 '매관매직 의혹' 사건 상고심을 심리하는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 김씨에 대한 구속 심문을 진행한다. 김씨가 직접 대법원에 출석하지 않고 영상으로 심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은 지난 15일 대법원에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추가로 발부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씨의 기존 구속기간이 오는 31일 만료되는 데 따른 조치다. 김씨는 도이치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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