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나툴로 아지조프 상대로 TKO 승리한 편예준
[OSEN=장충체, 박준형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8’가 진행됐다.로드FC 78의 메인이벤트는 양지용과 김현우의 밴텀급(61㎏) 잠정 챔피언결정전으로, 제6대 챔피언 문제훈의 은퇴 이후 1351일 만에 밴텀급 타이틀매치가 열린다. 이 밖에도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편예준, 고동혁, 일본 DEEP 라이트급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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