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울 도심복합사업 3곳 5032가구 공급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서울 신길4구역과 녹번동근린공원,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등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3개 지구에서 총 5032가구 공급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LH는 3개 지구의 지구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해당 지역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로 지정했다.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주도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도심에 공공이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방식이다.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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