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노트북 플랫폼 ‘RTX 스파크’ 출시… 그레이스 CPU·블랙웰 GPU 결합
엔비디아가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하나로 결합해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을 노트북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 ‘RTX 스파크’를 출시했다. 최대 128기가바이트(GB)의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PFLOPS)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해 클라우드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도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구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델, HP 등 글로벌 PC 제조사들이 이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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