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잔여 시즌 콘셉트는.. → 김태형 감독이 바라는 것은 [부산 현장]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애매한 상황에 빠졌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매우 어려워졌다. 그렇다고 내년을 대비하자니 김태형 감독 임기는 올해까지다. 롯데는 남은 정규시즌 32경기를 어떤 콘셉트로 운영해야 할까. 김 감독은 28일 취소된 부산 LG전을 앞두고 이에 대해 "특별한 콘셉트를 잡을 게 없다. 이대로 가야 한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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