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문경찬, 오늘(28일) 득녀 깜짝..“30시간 진통 끝” 감격
[OSEN=김수형 기자]개그우먼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박소영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메리 탄생.
8월 28일 오후 1시 7분”이라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에서 갓 태어난 딸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겼다.출산까지는 무려 30시간의 진통을 견뎌야 했다. 박소영은 “유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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