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결연세대 66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 지원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결연세대 660가구를 위해 생필품 꾸러미 제작 및 지원 사업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협의회와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시민 등이 함께 치약, 액상세탁세제, 샴푸 등 생활에 필요한 총 9개 종류로 구성된 생필품세트 660개를 제작했다.
김남희 울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봉사원과 시민이 정성을 모아 제작한 생필품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실질적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0:35 송고 2026년08월28일 10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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