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GPU 수보다 운영 생산성…SK AX가 짚은 AI 데이터센터의 조건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GPU 수보다 운영 생산성…SK AX가 짚은 AI 데이터센터의 조건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최신

울산적십자사, 결연세대 66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 지원

Yonhap News Agency ·
울산적십자사, 결연세대 66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 지원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결연세대 660가구를 위해 생필품 꾸러미 제작 및 지원 사업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협의회와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시민 등이 함께 치약, 액상세탁세제, 샴푸 등 생활에 필요한 총 9개 종류로 구성된 생필품세트 660개를 제작했다.

김남희 울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봉사원과 시민이 정성을 모아 제작한 생필품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실질적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0:35 송고 2026년08월28일 10시3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