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평 10억? 안 사요" 미분양 광명 '그 아파트', 국평 20억 시대로
[땅집고] 지난 2023년에 개봉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촬영지였던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헤리티지자이’. 이달 국민평형 전용84㎡가 20억 1000만원에 매매 약정서가 작성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광명시도 ‘20억 클럽’에 공식 입성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철산주공 8·9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2022년 말 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