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억 저리대출’ 9월 풀린다… 경기 남부 매수 문의 들썩
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에게 연 1.5% 금리로 최대 5억원을 빌려주는 사내 주택대출을 시행한다. 삼성전자 사업장이 몰린 동탄·분당 등 경기 남부에서 직원들의 매매 문의가 이어지면서 저리 자금이 해당 지역은 물론 서울 동남권의 매수세까지 자극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달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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