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연락한 남성 8명…데이팅 앱 둘러싼 모녀 갈등
‘이호선 상담소’에서 데이팅 앱 사용을 둘러싼 모녀 갈등이 공개됐다. 딸은 과도한 통제를 호소했고, 어머니는 반복되는 만남을 걱정하다 모욕적인 표현까지 사용해 이호선으로부터 “너무 심한 말”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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