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장관 "부산항 신항 무단출입, 계도 후 과태료 부과"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부산항 신항에서 허가받지 않은 외부인의 무단출입이 잇따랐는데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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