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48kg' 추사랑, 피지컬 수저였네···크롭티도 소화하는 14세 모델핏
Screenshot[OSEN=오세진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놀라운 핏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2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긴 머리카락에 작은 얼굴, 그리고 척 봐도 10등신은 거뜬할 비율이 확 눈에 뜨이는 핏의 주인공은 바로 올해 14세밖에 안 된 추사랑이었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