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銀, 오늘 금통위... 두 달 연속 금리 인상 땐 3%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한은은 지난달 금통위에서 금리를 연 2.5%에서 연 2.75%로 3년 6개월 만에 인상한 바 있다. 앞서 조선비즈가 국내 증권사 거시·채권 전문가 10명에게 설문한 결과 5명이 한은 금통위원들이 8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3%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전문가 5명은 한국은행이 이번에 금리를 동결하고 10월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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