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후보 1·2위지만… 유엔 사무총장 2차 투표도 ‘절대 강자’ 없었다
차기 유엔 사무총장을 뽑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2차 예비 투표에서 여성 후보들이 선두를 차지했다. 하지만 1차 투표 때 1위였던 후보가 2위로 밀리고 선두권 후보들의 표 차이도 1표에 불과해, 뚜렷한 강자 없이 혼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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