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영국 와서 달라진 관리 방법”… ‘2가지’ 꼽았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활동량을 늘리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최근 영국으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는 모델 장윤주(45)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에 와서 달라진 관리 방법은 차가 없어서 많이 걷고 있다는 점”이라며 “하루에 기본 1만 보는 걷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에서는 일이 없으면 게으르게 지내곤 했는데, 남편과 자녀 모두 학생이 되다 보니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됐다”라고 했다.의식적으로라도 걸음 수를 늘려보자. 장윤주처럼 많이 걸으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체지방 연소가 촉진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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