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문동주 동기' 허인서 신인왕 확정? → '순수' 박정민 9승 14홀드도 미쳤는데?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신인왕 선두주자로 평가 받는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박정민은 허인서와 달리 순수 1년차 신인이라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허인서는 2022 신인드래프트 출신으로 김도영(KIA) 문동주(한화) 박영현(KT) 등과 동기다.
KBO는 13일 2026시즌 신인상 후보를 공개했다. 투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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