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계체 실격-비행기 미탑승' 정성숙 유도 총감독, 선수단 부실 관리 책임지고 '사의 표명'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정성숙 유도대표팀 총감독이 최근 잇따른 선수 관리 부실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 대한유도회 관계자는 13일 "정성숙 총감독이 일련의 일에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공식 사임서를 제출하면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16일 경기력 향상위원회에서 정성숙 총감독의 사임 문제와 다른 대표팀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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