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컨디션 최고" KPGA 첫 선, 까다로운 선수들이 극찬 쏟아냈다…KLPGA까지 확대 추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뉴질랜드 코스에 온 것 같았다."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어메이징크리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대한은 대회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어메이징크리오픈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충남 당진 플라밍고CC에서 펼쳐졌다. 지난 4월 KPGA챌린지투어, 6월 챔피언스투어가 열렸던 이곳에서 KPGA투어 정규 대회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