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도쿄 집 봤더니… 엘리베이터까지 있다 (편스토랑)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재중이 데뷔 23년 만에 일본 도쿄 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며 현지에서의 일상과 지난 활동기를 털어놨다.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활발한 일본 활동을 위해 마련한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김재중은 일본 활동 초기부터 현지 톱스타로 자리 잡기까지 겪었던 과정과 남다른 노력에 대해 이야기했다.앞서 김재중은 3개월 전 ‘편스토랑’ 촬영 중 제작진에게 “나중에 일본 집 한 번 오세요”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제작진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위치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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