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우아한 분위기 속 플랫 슈즈로도 뽐내는 각선미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자신만의 장점을 심플한 차림을 자랑했다.19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자주 가는 서촌 좋은 곳에 갈 때는 편안함과 동시에 발끝에 한끗 포인트 주기"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평소 분위기 있는 카페나 브런치 식당을 즐겨 찾으며 자신만의 무드를 뽐내는 채정안은 한국의 미와 서정적이면서도 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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