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시 탄생?’ 19세 마스탄투오노, 아르헨 최연소 유럽 빅리그 해트트릭
‘제2의 메시’로 불리는 2007년생 미드필더 프랑코 마스탄투오노(피오렌티나)가 유럽 5대 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최연소 아르헨티나 선수가 됐다. 메시가 2007년 바르셀로나에서 기록한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을 231일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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