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빵 잇는 ‘리센느 빵’, K팝과 식품업계의 ‘맛있는 콜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국진이 빵, 핑클 빵 등 반가운 ‘빵 수집 광풍’이 2026년 편의점 매대에서 재현되고 있다. 출시 한 달 만에 편의점 베이커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리센느 빵’ 이야기다.20일 씨유(CU)를에 따르면 리센느와 협업해 출시한 빵 5종의 누적 판매량이 한 달 만에 20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달 18일 입고 이래 ‘1초에 1개’가 팔려나간 셈으로, CU가 자체 제작해 출시한 빵 가운데 역대 최단기간이다. 특히 리더 원이의 이름이 붙은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은 출시 첫날 전량 동났으며, 지금까지 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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