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수혈’ 고우리, 2주 최고 2500만원 조리원서 호강…“여기 살고 싶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후 수혈까지 받았던 힘겨운 회복 과정을 지나 산후조리원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우리는 22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천국 얼마 안 남았어.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고우리는 분홍색 산후조리원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널찍한 객실에는 소파와 마사지 의자 등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이어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식사 사진도 공개했다. 삼계탕과 각종 반찬으로 구성된 한식부터 스테이크 등 양식까지 다양한 음식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고우리는 “그냥 여기 살고 싶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우리가 머무는 곳은 최고 등급 객실 이용료가 2주에 약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산후조리원이다. 다만 고우리가 실제로 이용하는 객실의 등급과 비용은 확인되지 않았다.앞서 고우리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GO! 우리’를 통해 제왕절개 출산 후기를 공개했다.고우리는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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