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첫 컴백 앞두고 서울서 오감 체험 팝업 공간 운영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앤더블이 데뷔 후 첫 컴백을 앞두고 오프라인 팬 접점을 대폭 넓히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여기에 오감으로 앨범의 세계관을 체험하는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해 신보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
22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더블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동구 LCDC SEOUL C동에서 미니 2집 발매 기념 팝업 공간 ‘앤더블 어트랙션 스팟’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신보의 핵심 주제인 ‘끌림’과 ‘관심’의 정서를 시각·청각·시향 중심의 인터랙티브 요소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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