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마지막 장식한 괴력의 만루포...김도영 145m 대포로 가을야구 지배, 준PO MVP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맞는 순간 타구는 시야에서 사라졌다. 잠실구장 최상단 관중석에 꽂힌 145m 대형 아치. 팽팽하던 승부를 단 한 번의 스윙으로 KIA 타이거즈 쪽으로 가져온 김도영은 베이스를 돌며 포효했다. 준플레이오프 최장 거리 홈런, 포스트시즌 최연소 만루 홈런. 여기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만루 홈런이라는 특별한 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