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겸,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KB금융 챔피언십 우승
박보겸(28·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정상에 올랐다.박보겸은 13일 경기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적어내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보겸은 나란히 4언더파 294타를 친 박예지(23), 방신실(22·이상 KB금융그룹), 유서연2(23)을 제치고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2억7000만원도 획득했다. 더불어 박보겸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