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1만2천t 물바다 통영 아파트 지하주차장…"이런 적 처음"
(통영=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입주한 지 10년 정도 됐는데 비가 많이 와서 이렇게 침수된 적은 처음이에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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