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알천터 스마트팜' 개장…토마토 모종 식재
이 농장은 1만9천500㎡의 터에 임대형 스마트 온실 3채(4천540㎡)와 교육용 온실 4채(1천320㎡), 운영지원센터(1천480㎡) 등을 갖췄다.
영동군은 지난 24일 교육용 온실에서 정영철 군수와 군의원, 농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개장을 자축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1:38 송고 2026년08월26일 11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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