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바다를 달린다…28일부터 동해 망상 나이트 런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부터 11월까지 망상해변 일원에서 밤바다를 달리는 '동해 망상 나이트 런'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68명) 중 약 37%(25명)가 외지 관광객으로 집계돼 해양 레저를 통한 외지인 유치 및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확인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가을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2:16 송고 2026년08월26일 12시16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