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230% 달성, '체질 개선' 성공한 롯데건설
[땅집고] 롯데건설이 고원가율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의 늪을 벗어나 마침내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을 2배 이상 늘리며 긴 불황의 터널을 탈출하고 확실한 체질 개선을 증명해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6792억원, 영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