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불법촬영만 3차례…캐리비안베이 女탈의실 침입 20대 송치 美, G20에 "대이란 제재 동참하라"…中 반발에 공조 '험로' 이란 전쟁 6개월…중재국들 ‘호르무즈 개방’ 노력, 트럼프는 거부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네팔-중국에 ‘없던 호수’ 2개 생겨…“수위 절정 9월1일” 또 터질라 33살 아내 “홍수 직후엔 남편 폰 신호 갔지만…” 헬기만 쳐다본 지 3일째 “한국, 배은망덕하게 쿠팡 공격”…‘301조’ 조사하라는 미 상원 의원 [인터뷰] SK하닉 사장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까지”…미국 추가투자 열어둬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르포] 콩 심던 땅에 클린룸 기둥 ‘우뚝’…SK하이닉스, 미국 공장 첫삽 불법촬영만 3차례…캐리비안베이 女탈의실 침입 20대 송치 美, G20에 "대이란 제재 동참하라"…中 반발에 공조 '험로' 이란 전쟁 6개월…중재국들 ‘호르무즈 개방’ 노력, 트럼프는 거부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네팔-중국에 ‘없던 호수’ 2개 생겨…“수위 절정 9월1일” 또 터질라 33살 아내 “홍수 직후엔 남편 폰 신호 갔지만…” 헬기만 쳐다본 지 3일째 “한국, 배은망덕하게 쿠팡 공격”…‘301조’ 조사하라는 미 상원 의원 [인터뷰] SK하닉 사장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까지”…미국 추가투자 열어둬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르포] 콩 심던 땅에 클린룸 기둥 ‘우뚝’…SK하이닉스, 미국 공장 첫삽
최신

초등생 사망 이삿짐차 사다리 작업자 2명 구속

Yonhap News Agency ·
초등생 사망 이삿짐차 사다리 작업자 2명 구속

(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삿짐 운반용 사다리차를 작동하다 넘어뜨려 등교하던 초등학생을 숨지게 한 작업자 2명이 구속됐다. 충남천안동남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50대 사다리차 기사 A씨와 불법체류 신분인 20대 외국인 B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전 8시38분께 천안시 동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삿짐 운반용 사다리차를 작동하다 사다리를 넘어뜨려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 C(7)군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앞선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모든 작업을 했다"고 진술했지만,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B씨가 사다리를 작동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이날 오전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8:28 송고 2026년08월28일 18시28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