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실바' 킨델란 벌써 무섭다, 34득점-39득점 대폭발...'日 사령탑 맞대결' 흥국생명, IBK 풀세트 끝에 승리
[OSEN=조형래 기자] 일본인 감독들의 맞대결에서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선수 킨델란이 폭격했다.흥국생명은 13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KOVO 2026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A조 조별라운드 2차전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6-24, 25-19, 20-24,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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