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맨’ 류지현, 한화 새 사령탑
류지현(55)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김경문 감독이 떠난 한화의 새 사령탑에 올랐다. 한화는 13일 “류지현 감독과 3년 총액 20억원에 계약하고 제1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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