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도우미' 주장 코케, 모친상→UCL 맨유전 명단 제외..구단 '별세 애도, 1분간 추모 묵념'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갑작스런 비보가 전해졌다. 아틀레티코의 정신적 지주이자 주장인 코케가 모친상을 당한 것이다. 어머니를 잃은 코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틀레티코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맨유와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라운드 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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