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충격 KO패→정찬성, 끝내 눈물 '韓 UFC 초비상'
한국 UFC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 UFC의 선두 주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마저 무너지면서다. 각별히 아끼는 제자의 패배에 '코리안 좀비' 정찬성(39)도 끝내 눈물을 보였다. 최두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UFC 331: 반 vs 판토자 2' 메인카드 제3경기에서 페더급(65.8kg)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에게 1라운드 3분28초 만에 TKO패를 당했다. 참패였다. 최두호는 2023년 UFC 복귀 뒤 1무를 기록하고 다시 3연속 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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