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황산지방정원 본격 조성…낙동강 어우러진 6가지 테마
(양산=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양산시는 물금읍 증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황산지방정원 조성사업의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낙동강과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정원을 목표로 6가지 주제별 정원(금모래 정원, 강바람 정원, 양산 테마원, 오감 치유원, 시민의 정원, 낙동강 12경 정원)과 생활 원예 체험장, 휴게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순재 시 공원과장은 "황산지방정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녹색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3:44 송고 2026년08월25일 13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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