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샘 17점-강이슬 14점' 3점포로 대만 잠재웠다...韓 여자농구 3전 전승 8강 진출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대만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조별리그 3전 전승을 완성했다.
C조 1위로 8강에 올랐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대만을 73-59로 제압했다.최이샘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