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삼성 AG 차출 직격타, 김지찬이었으면 잡았을까…통한의 타구 판단 미스, 1위의 꿈 멀어진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만일 중견수가 김지찬이었으면 유니오 세베리노의 타구를 잡았을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3번째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하며 전날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 7-3 역전승의 기운을 잇지 못했다.
2026시즌을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 마지막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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