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양육비 326만원, 고지용 부모 도리했나"…전처 허양임→소재원 작심발언[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아들 승재 군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고지용은 이혼 후 생사의 기로를 넘나들 정도로 건강이 악화돼 양육비를 지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허양임이 아이를 만나지 못하게 하고 재산을 가압류하기까지 했으며, 아이를 병원 홍보에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16일 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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