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한 가지’ 끊으니 신장·망막·말초신경 합병증 적어… 뭐지?
당뇨병 진단 후 금연을 오래 유지할수록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세혈관 합병증은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만성 합병증이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온몸의 작은 혈관이 손상되면서 신장에서는 당뇨병성 신증, 눈에서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말초신경에서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흡연은 이러한 미세혈관 손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경희대의대 예방의학교실·직업환경의학과 공동 연구팀은 2003∼2013년에 처음 당뇨병을 진단받은 평균 57.2세 20만9698명을 대상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