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때문에 안 먹는다” 74세 윤미라, 피한다는 ‘한 가지’
늦은 밤 고열량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은 체중 증가와 복부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최근 배우 윤미라(74)가 나이가 들면서 뱃살 관리를 위해 야식을 피한다고 밝혔다.지난 8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윤미라는 젊었을 때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면서 치킨을 주문해 맥주와 함께 먹곤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는 젊었으니까 밤늦게도 먹었다”며 “지금은 나이 들고 밤늦게 치킨이나 맥주를 먹으면 아침에 퉁퉁 붓고 뱃살이 나온다”고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조심하는 건 밤늦게 안 먹는 거다”며 “뱃살이 제일 무섭다”고 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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