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중, 대유럽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거부…EU ‘세이프가드’ 꺼내나›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중, 대유럽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거부…EU ‘세이프가드’ 꺼내나›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최신

[AI픽] KOSA·메가존, 국내 AI·SW 기업 일본 시장 진출 돕는다

Yonhap News Agency ·
[AI픽] KOSA·메가존, 국내 AI·SW 기업 일본 시장 진출 돕는다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국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기업을 대상으로 일본 진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3년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난 10~11일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며 현지 바이어 매칭과 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 피칭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기업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했다.

참여 기업은 건우솔루션, 도슨티, 셀렉트스타, 쓰리아이, 와탭랩스, 윌로그, 이스트소프트[047560], 인스웨이브[450520], 지미션, 프라이빗에이아이 등 AI 에이전트, 디지털 트윈, IT 옵저버빌리티, 스마트 물류, 보안 분야 10개사다.

첫날 세미나에서는 스에나가 슌이치로 메가존재팬 최고사업책임자(CBO)가 일본 시장의 수요와 진출 기회를 분석했으며, 일본 AI협회가 현지 AI 정책·규제 대응 가이드라인을,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선배 기업이 현지 파트너 발굴·관리 경험을 공유했다.

KOSA는 앞으로도 일본 현지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 수요 발굴, 국내 기업 매칭, 후속 비즈니스 연계 등 국내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11:00 송고 2026년09월13일 11시0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