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스털링 인종차별 징계와 비슷!" LA 클리퍼스 충격 역대급 징계. 2014년 역사상 최악의 징계와 비교하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도널드 스털링 사건과 비슷한 역대급 처벌이다!" 미국 ESPN은 이렇게 주장했다.
LA 클리퍼스 구단주 스티브 발머 구단주를 옹호했던 ESPN의 수석기자 라모나 셀번은 3일(이하 한국시각) ESPN 스포츠센터에 출연해 'LA 클리퍼스에 대한 징계가 놀랍다.
LA 클리퍼스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의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평생 출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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