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엄지, 전속계약 분쟁 속 자필편지 심경.."조금만 참아보자"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비비지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정산 소송으로 긴 공백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멤버 엄지가 생일을 맞아 자필편지로 심경을 밝혔다.엄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8월 19일 생일을 맞아서 직접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나선 것이었다. 먼저 엄지는 “매번 생일을 수십 배는 더 꽉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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