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은 나비 필라이…2년 연속 여성 수상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나비 필라이(85)가 9일(현지시간) 선정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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