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한다
임금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21일 ‘전면 파업’에 나선다.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벌이는 것은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이다. 노사는 40여 일 만에 임금 협상을 재개했지만, 핵심 쟁점을 둘러싸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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