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북한, 상호 비자 면제 협정 곧 서명… “세부 사항 조율만 남아”
벨라루스와 북한이 양 국민에게 적용되는 비자 면제 협정에 곧 서명할 예정이다.
23일(현지 시각) 벨라루스 관영매체 벨타 통신은 국영방송을 인용해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무장관이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한 자리에서 비자 면제 협정 등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리젠코프 장관은 “협정 초안은 이미 마련된 상태”라며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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