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실리콘밸리’ 美 리노서 대형 산불… 주민 9만명 대피·주의령
‘제2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던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주민 약 9만명은 긴급 대피하거나 대피를 준비하라는 당국의 주의령에 따라 행동했다.
23일(현지 시각) 네바다주와 지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리노 북서부 ‘호크 메도 트레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리노는 캘리포니아주 접경지에 있는 지역으로, 인구 28만명 규모의 도시다. 최근 실리콘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