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수비력, 팀에 손해" KBO에선 통했는데…포지션 바꿔도 이어진 이정후 향한 냉정 평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 정도 평가를 받을 정도였을까.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비력이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랐다. 미국 매체 SB네이션은 18일(한국시각)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수비 문제를 지적하면서 이정후와 윌리 아다메스를 '최악의 선수'로 지목했다. 매체가 근거로 든 것은 FRV(Fielding Run Value·종합 수비 득점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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